A tent sauna in the city.
도심 카페 팝업에 텐트 사우나 리커버리존을 열었습니다.
웰니스 브랜드 에가톳과 일본에서 온 노커피가 함께한 웰니스 팝업에 사사사가 텐트 사우나 리커버리존을 운영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틀간 텐트 사우나를 세워, 팝업을 찾은 웰니스 크리에이터와 방문객에게 사우나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전했습니다.
현장에서 제작한 콘텐츠는 참여 커뮤니티와 브랜드 채널을 통해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