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페스티벌은 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열린 3일간의 음악 페스티벌로, 사사사는 그 안에서 '사우나 빌리지 존'을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전통 테마파크의 분수대 광장과 움막을 활용해 사우나버스, 텐트 사우나, 콜드플런지를 배치했고, 특히 사우나버스 안에서 관객이 직접 DJ로 참여하는 '오픈덱'을 통해 음악과 사우나를 결합한 국내 첫 '사우나 레이브'를 선보였습니다.
What We Did
현장 답사를 기반으로 분수대 광장에는 콜드플런지를, 움막에는 후카 공간을 배치하여 사우나 빌리지 존을 설계하였습니다.
사우나버스와 텐트 사우나, 콜드플런지, 외기욕으로 이어지는 리커버리 동선을 운영하였습니다.
사우나버스 안에서 관객이 직접 DJ로 참여하는 '오픈덱'을 운영하여 국내 첫 '사우나 레이브'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