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나를 하나의 '문화적 경험'으로 기록하는 국내 최초의 사우나 어워드입니다.
'한국만의 사우나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일까?' 올해의 사우나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사사는 사우나가 '씻는 곳'을 넘어 회복하고, 몰입하고, 삶의 리듬을 다시 고르는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우나를 단순한 시설이나 랭킹이 아닌 하나의 문화적 경험으로 기록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욕실 전문 기업 로얄앤코와 함께 공간과 사용 경험에 대한 전문적 시각을 더해 선정 기준을 입체적으로 설계했고, 전국 6천여 개의 사우나 가운데 세 가지 테마로 12곳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사우나 경험의 기준을 만들고, 한국 사우나 문화의 현주소를 촘촘히 따라가 보기 위한 시도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생활 맥락을 품고 커뮤니티의 거점으로 기능하는 사우나
몸과 마음의 회복에 집중한 온전한 쉼의 공간
콘텐츠와 경험으로 확장된 새로운 사우나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