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는 고성의 1박 2일이었습니다.
잔디 위 매트리스에 누워 앰비언트 음악을 듣고, 해가 지면 솔방울전망대가 밤의 스테이지로 변하는 SUNN FESTIVAL이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렸습니다.
사사사는 그 한가운데에 사우나존을 열었습니다. 사사사 호스트들이 초대한 분들과 페스티벌 참가자가 사우나로 몸을 데우고, 식히고, 쉬어 갔습니다.
사우나존은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했고, 사우나, 샤워, 아이스배스, 휴식 순서로 이용했습니다.
장작 난로를 피운 핀란드식 사우나 텐트에서 땀을 냈습니다.
사우나 뒤에는 아이스배스 2개에서 몸을 식히며 숨을 골랐습니다.
몸을 식힌 뒤에는 리스닝존에 누워 음악을 들으며 쉬었습니다.
페스티벌은 10월 3일 14:00부터 10월 4일 18:00까지 열렸습니다.
세계잼버리수련장
강원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244